결국 블로그 방치하게 되네. by 앨런비

바쁜 것도 바쁜 것이지만.

이글루스 모바일 페이지가 바뀌니 짜증나서 아예 안들어가게 됨. 

도대채 왜 구독을 볼 수 없게 만드는거냐-_-

터키 경제가 무너지는중이긴 한데... by 앨런비

터키의 경제가 훅 가는 중이고 에르도안의 최고 지지이유인 경제가 무너지지만 예전에 내가 반복했던 말을 뒤집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작년까지 에르도안의 지지기반은 그동안의 경제성장으로 정의개발당말고는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었는데, 작년부터 터키의 분위기가 달라졌으니 바로 쿠데타다.

터키인들은 80년대 전대갈이 천사로 보이는 케난 에브렌의 독재에 시달린 경험이 생생한지라 에르도안 지지든 반대든 군부에 염증을 느끼던 차에, 쿠데타 시도가 일어났고 에르도안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시민들은 들고 일어났다. 그런데 문젠 쿠데타로 인하여 터키의 민주주의가 군부상대로 상당히 위태하다는 인식이 생겨버린 것이다.

그리고 쿠데타 시도는 올해 개헌에서 '에르도안 반대파'까지도 지금은 터키에 강한 지도자가 필요한 시기라고 개헌 찬성에 던지기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즉 실패한 쿠데타로 인해서 확실하게 독재로 나아가는 에르도안 정권이 경제가 망해도 버틸 가능성이 예전보다 확 높아진 상황이라는 말이다. 이점에서 정말 터키는 예측불허가 되는 느낌이다.

조금 불쾌했던 경험. by 앨런비

모 대체역사소설 읽다가.



....아놔 표현 퍼간다면 리플은 좀 남기고 퍼가지 뭐야.



...뭐 그러하다.


그래도 자료 재검토를 한 티는 나니 크게 뭐라하긴 싫었는데.


뒤늦게라도 리플은 남기기라도 하면 불쾌함이 없었을텐데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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