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무라가 베트남 학살설 물고 늘어지는 모양인데. by 앨런비

전에도 말했지만.

근거 거의 전무합니다.

퐁니 퐁녓과 김종수 소위 사건 말고는 확실한 것도 없어요.

그 개그성을 나열하자면.

무기는 병맛의 절정.

고자이는 남베트남 레인저.

선미사던가 절에서 학살했다는 것은 베트콩이 위장한 것으로 이미 드러난지 오래.

이딴 식입니다.

하나하나 다 찾아보기에는 음모론 처리한 분들이 알겠지만.

...조낸 귀찮아요-_-

...근데 좀만 찾아봐도 구라 덩어리에요-_-

도대채 뭘 믿으라고요?

가능성 야그? 완전 부정 안합니다만.

베트남 학살설은 밀덕계에서 이미 끝난 논쟁입니다-_-




PS.그러면서 후에대학살을 말하면 그게 뭐에요? 이대용 공사 수용소에서 굴린 것 말하면 그런 것도 있었어요?

덧글

  • 슈타인호프 2013/11/01 09:58 # 답글

    어딥니까? 글 주소 좀.
  • 앨런비 2013/11/01 10:01 #

    http://aquasaur11.egloos.com/5777885
    제 글에도 예전글에 리플 남겼던데. 예전 글에 리플 남긴거로 일일히 대응하기 싫어서 넘어갔었죠.
  • 2013/11/01 12: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1/01 12: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까마귀옹 2013/11/01 15:24 # 답글

    그러고 보니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한국군에 의해 발생한 (비의도적인)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통계 및 연구는 얼마나 되고 있나요? 그러니까 의도적인 민간인 학살 말고, 전투에 잘못 휘말리거나 자발적/비자발적으로 베트콩에 민간인들이 가담했다가 교전으로 사망한 사례 등 말입니다.
  • 앨런비 2013/11/01 15:29 #

    그건 밀덕계열에 맞겨야겠죠. 저는 전근대 역덕이라 보고서나 무기나 기타 등등을 다 확인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해요(...) 단지 이바닥 돌아가는 정황을 대략적이나마 구경이나 가능한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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